무한 캔버스 위의 AI 영상 스튜디오
스크립트에서 스토리보드, 최종 편집까지 — 텍스트·이미지·영상·오디오·합성 노드를 하나의 시각적 작업 공간에 연결하세요. 프로젝트 전체를 위한 영화 리허설실과 같습니다.
프로 Canvas — 한정 20% 할인
Canvas 내 영상·이미지 생성은 일반 크레딧 소모의 80%로 청구됩니다.
워크플로를 한눈에
핸들을 드래그해 노드를 연결하세요. 상류 출력이 하류 생성기로 자동 전달됩니다.
스크립트 1
✓와이드 샷 — 비 내리는 밤, 네온 골목
캐릭터가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고, 코트에 빛이 스친다
클로즈업 — 눈에 도시의 네온이 비친다
이미지 생성기 1
✓영상 1
영상 합성 1
클립 3개 연결됨
타임라인 편집기 열기 →
시네마틱 돌리 인, 얕은 심도, 차분한 청록색 조명…
하나의 캔버스에 필요한 모든 것
7가지 노드 유형으로 아이디어부터 내보내기까지 AI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을 완성합니다.
텍스트
프롬프트와 아이디어
직접 입력, AI 생성, 대화로 다듬기, 이미지에서 텍스트 추출. 하류 이미지·영상 노드에 연결됩니다.
이미지
생성 및 편집
AI 이미지 생성 또는 업로드. 업스케일, 향상, 자르기, 배경 제거, 디헤이즈 — 캔버스를 벗어나지 않고.
영상
다중 모드 생성
텍스트→영상, 이미지→영상, 참조 프레임, 시작·끝 프레임 모드. 자르기, 크롭, 업스케일, 프레임 추출 지원.
오디오
음성 및 사운드
AI 텍스트 음성 변환과 음색 선택. 나레이션·대사 트랙을 위한 자르기 및 속도 조절.
스크립트
스토리보드 워크플로
3단계 스크립트 편집: 샷 확정, 캐릭터·장면 에셋 준비, 프롬프트 합성 — 이미지·영상 노드 일괄 생성.
합성
타임라인 편집기
영상 클립을 합성 노드에 연결하고 전체 타임라인 편집기에서 배열·자르기·최종 영상 내보내기.
크리에이터가 Canvas를 선택하는 이유
Canvas는 단순한 생성기가 아닙니다 — 모든 에셋과 프롬프트가 연결된 시각적 제작 작업 공간입니다.
시각적 데이터 흐름
타입화된 엣지로 노드를 연결. 상류 텍스트·이미지·스크립트가 생성기에 자동 전달 — 도구 간 복사·붙여넣기 불필요.
스크립트→영상 파이프라인
스토리를 샷으로 분해, 캐릭터·장면 등록, 샷별 프롬프트 합성, 스토리보드 프레임·클립 일괄 생성.
내장 영상 편집기
합성 노드에서 전문 타임라인 편집기를 엽니다. 연결된 클립을 가져와 편집·내보내기 — 앱 전환 없이.
빠른 시작 템플릿
빈 캔버스? 스토리 스크립트, 캐릭터 턴어라운드, 첫 프레임→영상, 오디오→영상 중 선택해 바로 시작.
에셋 라이브러리
캐릭터·장면·소품을 재사용 에셋으로 저장. 스크립트·생성 노드에서 @멘션으로 참조.
자동 저장 및 클라우드 프로젝트
프로젝트가 수초마다 자동 저장됩니다. 로그인 후 어떤 기기에서든 이어서 작업.
이런 작업에 적합
- •단편·광고 — 한 프로젝트에서 샷 기획, 비주얼 생성, 최종 편집까지.
- •소셜 콘텐츠 — 훅, 비주얼, 보이스오버를 연결된 워크플로에서 반복 개선.
- •스토리보딩 — 스크립트를 샷 리스트, 참조 이미지, AI 생성 프레임으로 변환.
- •다중 장면 영상 — 장면별 클립을 따로 생성한 뒤 공유 타임라인에서 합성.
시작 방법
- 1
프로젝트 만들기
「Canvas 프로젝트 만들기」를 클릭하세요. 빠른 시작 템플릿이 있는 새 무한 캔버스가 열립니다.
- 2
노드 추가 및 연결
캔버스를 더블클릭하거나 사이드바를 사용하세요. 핸들을 드래그해 텍스트 → 이미지 → 영상 → 합성을 연결.
- 3
AI로 생성
노드를 선택하고 생성 패널을 여세요. 상류 입력이 프롬프트를 자동 채웁니다. 이미지·영상·오디오·스크립트 분해 생성.
- 4
편집 및 합성
인라인 도구로 자르기·크롭·업스케일. 클립을 합성 노드에 연결하고 타임라인 편집기에서 마무리.
템플릿으로 시작
4가지 빠른 시작 카드로 일반적인 제작 작업에 맞는 노드 레이아웃을 바로 구성.
스토리 스크립트
스크립트 노드를 추가하고 AI로 스토리를 샷 단위로 분해.
캐릭터 턴어라운드
장면 전반에 쓸 일관된 캐릭터 참조 시트 생성.
첫 프레임→영상
키 프레임 이미지를 만들고 이미지→영상으로 애니메이션.
오디오→영상
TTS로 나레이션을 생성하고 오디오에 맞춘 영상 제작.